[우테코] 프론트엔드 프리코스 1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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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진행하며 느낀 점 🙋♂️
이전 기수들의 미션과는 달리 첫 번째 미션은 온보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7개의 문제가 주어졌고, 각각의 문제가 요구하는 기능들을 구현하는 미션이었습니다. 온보딩의 미션 목표는 Vanilla Javascript, Git을 활용한 버전관리, 미션 사이클에 익숙해지는 것을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코드 컨벤션과 커밋 컨벤션 등이 제시되지 않았지만, 기존의 문서들에 제시된 Airbnb 자바스크립트 스타일 가이드, the AngularJS commit conventions 등을 활용하여 최대한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려 노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능별로 함수를 최대한 잘게 쪼개어 각 함수의 depth를 2 이하로 만들고 module화 하여 내보내고 불러오도록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제 예상했던 시간보다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이를 통해 코드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었고, 기능 구현 후 리팩토링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ADME.md에 구현할 기능의 목록들을 먼저 작성하고 작성한 목록을 따라 순차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경험도 처음이었습니다. 코드를 작성하는 중에 기존에 작성했던 기능 목록들이 수정되기도 했지만, 하나의 큰 틀을 가지고 코드를 작성해 전체적으로 일관성 있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전과 달리 각 기능별 커밋을 할 수 있게 되어 커밋 히스트로리를 더욱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었습니다.
배운 점 👨💻
- README.md를 꼼꼼히 작성하자
- 주어진 문제의 요구사항을 정확히 파악하기
-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그램의 flow를 생각하고, 구현해야할 기능을 순차적으로 작성해놓기
- 코드 작성 중 기능 목록에 수정 사항이 생길 경우 수정하여 일관성을 유지
- depth를 줄이자
- depth를 줄여 함수와 메소드를 분리
- javascript의 메소드들과 콜백 함수를 활용해 코드의 가독성을 높이기
- 리팩토링의 편의성
- 코딩 및 커밋 메시지 컨벤션을 지키자
- 결국 개발자는 협업을 하는 직업
- 타인이 보기에 편한 코드 및 커밋 메시지를 작성
아쉬운 점 🤦♂️
- 함수 및 변수 네이밍
- 함수를 최대한 작게 분리하다 보니 함수 및 변수의 이름이 많이 필요해짐
- 함수 네이밍 할 때마다 만족스럽지 않았음
- 커밋 메시지 컨벤션
- 커밋 메시지 컨벤션을 지키며 커밋을 해보려고 했지만, 과연 '좋은 커밋 메시지'를 작성했는지 모르겠음
- 불필요한 console log 작성
- 디버깅을 위해 작성해놓았던 console log를 삭제하지 않고 제출한 과제가 있음
앞으로의 목표 🏃♂️
- README.md 더욱 자세하게 작성하기
- 코드 작성시 적절한 메소드 사용
- 코딩 컨벤션 및 커밋 컨벤션 정확하게 지키기
- 네이밍 신경 쓰기
- 체크리스트 작성 후 PR 전에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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